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몇 가지 의미에서 고생이 심했던, 실험 논문. 고생이 심했으면서도 애착이 가지 않는 논문이었지만.
일단 논문이 되어 나오니 그럭저럭 나쁘지는 않다.
다만, mechanism을 보지 않았기 때문에, impact factor가 낮은 journal에 실릴 수밖에 없었다는 게 아쉬움. (그렇지만, mechanism을 보기 위하여 추가로 실험을 할 수는 없었던...)


결국 문제는, 임상의사가 실험 연구를 할 때의 한계가 있다는 점이다.
쩝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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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팬다 돌돌2